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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병훈 나이.학력. 프로필

     

     

    💡 이 글은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소병훈 기본 프로필

     

    출생 1954년 6월 3일 (만 71세, 2026년 기준)
    출신지 전라북도 옥구군 임피면 (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학력 군산동초등학교 → 전주북중학교 → 전주고등학교 → 성균관대학교 철학과 졸업
    가족 배우자, 자녀(공개 정보 범위 내)
    현직 제22대 국회의원 (경기 광주시 갑, 더불어민주당 / 3선)
    소속 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국회 기본소득연구포럼 대표의원
    당내 직책 더불어민주당 회복과성장을위한정년연장특별위원회 위원장 (2025년 4월~)
     
    한 줄 핵심: 소병훈은 출판인 출신으로 2016년 첫 당선된 이후 20·21·22대 국회의원을 연속 역임한 경기 광주시 갑 3선 의원으로, 기본소득과 정년연장 정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소병훈 국회의원 인스타 발췌

     

     

    2. 소병훈은 어떻게 지금의 자리에 올랐나

     

     

    1954년 전북 군산 출신인 소병훈 의원이 처음부터 정치인으로 출발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성균관대 철학과를 졸업한 그는 1982년부터 도서출판 이삭·산하 대표이사로 약 18년간 출판업에 종사했습니다. 철학도 출신의 출판인이 어떻게 국회까지 가게 됐을까요?

     

    전환점은 2000년이었습니다. 새천년민주당 창당준비위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정치에 발을 디뎠고, 이후 열린 우리당 국정자문위원회 위원, 제17대 대선에서 정동영 후보 문화체육특별보좌관을 역임했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이 중요합니다. 그는 2008년, 2012년 두 차례 경기 광주시 선거구에 출마했지만 연속 낙선의 쓴맛을 봤습니다. 보통이라면 포기했을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세 번째 도전이었던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정진섭 후보를 꺾고 당선되며 마침내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이는 경기 광주 지역에서 민주당계 정당 의원이 배출된 1988년 이후 무려 28년 만의 일이었습니다. 이후 2020년 재선, 2024년 3선까지 연속 당선을 기록했습니다.

     

     

     

     

    3. 주요 정책·발언·행보 (객관적 기록)

     

     

    3-1. 기본소득 — 로봇세·데이터세 재원 마련 주장

    소병훈 의원은 기본소득 도입에 적극적인 의원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재원 마련 방안으로 로봇세, 데이 터세, 국토보유세 신설을 주장해 왔으며, 현재 국회 기본소득연구포럼 대표의원직을 맡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기본소득 정책 방향에서 보조를 맞춰온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3-2. 정년연장 특별위원회 위원장

    2025년 4월부터 더불어민주당 '회복과성장을위한정년연장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 대응과 노동 시장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정년 연장 관련 입법·정책 논의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는 연금·노동 관련 사회적 논의와도 맞닿아 있는 의제입니다.

     

    3-3. 위원회 주요 이력

    • 제20대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 역임
    • 제21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 제21대 국회 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 제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3-4. 재산 및 자산 현황

    2020년 국회 공개 재산 신고 기준으로, 경기 광주 아파트·전북 군산 소재 상가(근린생활시설)·강원 인제 임야 등을 포함해 약 29억 원 규모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주택은 1채를 신고했으며, 배우자 명의 임야 등을 함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당시 보도됐습니다. (최신 재산 내역은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 자료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언론이 주목한 이슈 및 법적 절차 현황

     
    다주택자 발언 논란 (2020년)

    2020년 7월 국토교통위원회 업무보고 과정에서 "집을 사고팔면서 차익을 남기려는 사람들은 범죄자로 다스려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해당 발언 이후 당시 미래통합당 측에서는 소 의원 본인도 배우자 명의 임야와 상가 등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반박 논평을 냈고, 이 내용이 여러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소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주택자 전체를 범죄자로 부른 것이 아니라 시장 교란 투기꾼을 형사 처벌해야 한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이 외에 의원실 보좌관의 SNS 발언으로 인한 논란이 보도된 바 있으며, 당시 소 의원은 사과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까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은 공개된 보도를 기준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5. 최근 근황 및 대중 반응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경기 광주시 갑 선거구 3선에 성공한 소병훈 의원은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4년 10월부터는 더불어민주당 당무감사원 원장을 맡았으며, 2025년 4월부터는 정년연장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고령화 노동 정책 의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기본소득연구포럼 대표의원으로서 기본소득 관련 정책 논의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어, 복지·노동 분야에서 비교적 뚜렷한 정책 색깔을 유지하고 있는 의원으로 평가됩니다.

     

    소병훈 의원 관련 최신 뉴스와 실시간 여론은 포털 뉴스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어, 이 글 작성 이후의 최신 동향은 직접 검색을 통해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참고 자료

    • 위키백과 — 소병훈 항목 (공개 이력 정보)
    • 대한민국 국회 공식 홈페이지 — 제22대 국회의원 소병훈 프로필
    • 한국경제 — "민주당 다주택 국회의원 42명인데…소병훈 다주택자는 범죄자" (2020.07.30)
    • 나무위키 — 소병훈 항목 (선거 이력 및 논란 정보)
    • 뉴스핌 인물DB — 소병훈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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